여드름은 왜 생기고, 손으로 짜도 되나요?
한눈에 보기
- 면포에 세균과 염증이 더해지면 붉은 뾰루지, 고름, 결절, 낭종이 생깁니다. 이처럼 얼굴, 목, 가슴, 등, 어깨에 면포와 염증이 생기는 피부 질환이 여드름입니다.
- 여드름은 호르몬 변화와 세균, 유전 요인이 관련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.
- 손으로 짜거나 뜯지 않습니다. 염증이 더 커지고 흉터가 남기 쉽습니다.
왜 생기나요
- 사춘기에 늘어나는 남성 호르몬이 피지선을 키웁니다. 남성 호르몬은 여성에게도 나옵니다.
- 피지가 많아져 모낭 입구가 막힙니다.
- 모낭 속에 사는 여드름균과 그에 대한 면역 반응이 염증을 일으킵니다.
- 가족력이 있습니다.
- 성인 여드름은 스트레스, 약, 담배, 생리 등으로 심해집니다.
- 더운 여름에는 피지와 땀이 많아져 심해지기 쉽습니다.
짜면 어떻게 되나요
- 염증이 심하거나 잘못 짜면 피부가 울퉁불퉁해지고 패이거나 볼록한 흉터가 남습니다.
- 크게 곪은 여드름에는 병원에서 주사를 놓거나 면포를 짜는 처치를 하기도 합니다. 어떤 치료가 맞는지는 진찰 결과에 따라 정합니다.
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것
- 세안은 하루 두 번, 미지근한 물로 부드럽게 합니다. 너무 자주 씻거나 세게 문지르면 오히려 나빠질 수 있습니다.
- 기름기 없는(오일 프리) 제품, 면포를 만들지 않는다고 표시된(비면포성) 화장품과 자외선 차단제를 고르고, 매일 밤 화장을 깨끗이 지웁니다.
주의할 점
- 혼자 판단해 약을 쓰지 말고, 단기간에 낫게 한다는 말에 현혹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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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 자료
피부 다른 질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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